Tuesday, November 22, 2011

DINNER

밤 10시 반, 촬영을 기다리며 먹은 저녁밥
월 말이 되니 우리 모두 돈 한푼이 없어서.. 심지어 카드도 집에 두고 왔고, 돈도 없고, 회사 카드도 없어서
어쩌지 어쩌지 하다가 하빈이가 "제가 내겠습니다!"한 눙물의 저녁밥.
이런 멋진 녀석을 봤나.
다음엔 언니들이 낼께, 하빈아 ㅠ_ㅠ


▲ 제가 내겠습니다!의 주인공 박하빈 에디터


그리고선, 밥도 안먹고 하빈은 갔다.
그리고 온 저녁밥!!!!



자자, 메뉴는 이러하빈다. 
① 이구노님: 콩비지찌개
② 박시내님: 치즈돈까스
③ 장뉴진님: 생선까스
④ 김다미님: 새우볶음밥


맛나군.
이라기보다 일단은 살기 위해서 먹고, 배고파서 먹는다.


▲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더니 박시내에디터의 포즈 또한. 그리고, 뉴진이 또 등장했네?크크크


다 먹고 난 뒤, 개밥그릇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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