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ne 17, 2014

[DAILY LIFE] 6-3

TADAstudio 아트디렉터 대홍님께서 주신 2014 포트폴리오북! 

가원언니가 ㅇㅁㅂ 좋아한다고 소개하셨는데 전 특정 인물만 좋아하는 거예유ㅋㅋㅋㅋ












뱀년이










팔천번쯤 지나간 길인데 이제야 발견하고 귀엽다 생각함.
현수막 재활용이구만.










최쿤과 처음으로 서가앤쿡 
둘이서 먹으면 메인요리 하나와 추가 샐러드 시키면 딱 적당해.









레몬 맥주도 한 잔 씩! 
음식은 카메라 테스트 한다고 필카로만 찍었더니 없넹...
배고픔에 민감한 분이라 얼른 음식을 드려야함. 




그리고 후식을 먹기 위해 팥빙수 집으로 향하는데.. 그때까지 우린 다가올 앞날을 예상하지 못했다...


무슨 말이냐면






빙수집에서 석종오빠 만났어.




.......아니 이 넓은 홍대에 수많은 빙수집 중에 어떻게 마주치냐고용... ㅋㅋㅋ
게다가 집으로 가는 길, 성수오빠도 만남...










레고 카페에 잠깐 들려 내가 좋아하는 플레이모빌 하나 건짐. 
조립에 재능없어 그 자리에서 최쿤에게 조립해달랬더니 뚝딱뚝딱 만들어주었습니당.
랜덤뽑기인데 뭐냐면...




대박스
갖고 싶어했던 산타서퍼! 
(야매이지만)





매일 들고 다니는 거.
800원짜리 아이시스. 프라이탁 지갑. 롤라이 카메라.









다양한 맥주 파는 곳. 
펍 아니고 맥주 가게. 
외국인이 운영하던데 다음에 함 가봐야지.











네온문을 지키는 캘리포니아 건포도.
쭈글쭈글한게 참 매력적이야... 












그리고 예전에 선물로 사온 섹소폰 부는 m&m에 잘 어울릴 것 같아 나팔 부는 건포도 데려왔어.
사실 섹소폰 부는 것도 있었는데 얘가 스니커즈 신고 있길래 귀여워서ㅋㅋㅋ









내사랑 선인장












아침, 촬영하러 온 양재 근린공원.
조용하니 참 좋으네. 
바로 옆에 초등학교가 있는데 흙 날리는 운동장 대신 잔디 운동장이라 오히려 좋아 보여.
(feat.ㅂㅂㅈㅌ)






정현이를 기다리는 중에







거울셀카를 찍었음







소두








대두









빗방울이 뚝뚝 떨어졌지만 나무 밑에 있으니 괜찮았다.
촬영에 지장 있을까 걱정 했는데 곧 그쳤음.
얼마나 조마조마 했는뎁!!! 











왜 기운없어하나 봤더니 정현이가 몸살로 많이 아프다고 ㅠㅠ
이것이야말로 투혼이구나. 

그런데 정현아.
건물에 남자 초딩들이 복도 창문으로 외치는 소리를 어렴풋이 들었어.
"노숙자 일어나!"



....아픈 정현이를 놀릴 수 없었음










이번 달 첫 촬영! 
인터뷰이는 제이씨와 딩요! 

제이씨 성격 완전 좋으시고 
11살 딩요는 엄청 활발하고 귀엽당.(꼬리ㅠㅠ)
내일 마침 서핑하러 가신다던데 잘 다녀오세용 •_• 




















7월호 촬영을 위해 방문한 연남동 40키친과 네온문!
봉주르 하와이<3













티격태격 성마와 최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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