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December 02, 2012

[PARIS] 길 찾아 삼만리




두 번째 에펠탑을 보기 위해 길을 걸었다.
저 멀리 보이는 에펠탑만을 따라 갔으니, 우리가 서 있는 이 길이 어디인지도 모르고 언제까지 걸어야했는지 몰랐으나
동네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했다.
그나저나 이땐 파리에 있는 동안 가장 오랜 시간 길을 걸었을 만큼 체력을 다 쏟아 부었다.

두 번째 사진은 "대체 여기가 어디야.."라며 뒤에 있는 마라를 쳐다 보다 찍힌 사진인데 이때의 살짝 짜증나는 마음이
표정에 들어났고나.

우체통을 발견했다.
엽서를 쓰기 위해 사긴 했으나, 아직 쓰지도 못했는데 얼른 써서 한국으로 보내야지.
우체통 색깔은 너무 귀여웠다.






* 몽파르나스 묘지 지도 * B 사진
NIKON D50




* 몽파르나스 묘지 지도 * B 사진
NIKON D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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